(現)관심사

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...

잘난낭자 2009. 5. 25. 23:16

'삶과 죽음은 하나가 아니겠는가'
이 말이 가슴이 와닿았습니다.

아직도 믿기질 않지만,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(__)